스토리는 그냥 정석적인 소년만화라 생각함
최종보스와 관련된 큰 사건에 휘말려서 주인공의 목표가 정해짐 -> 초반부터 동기와는 비교 안될정도로 강한편 -> 중반부쯤 위기를 겪는데 혈통이나 눈깔이나 아니면 운으로라도 사기급 파워업을 함
이라는 소년만화의 평범한 탬플릿
그림체는 주관적으로 별로임
작화도 별론데 표현도 난잡함 만화로만 보면 절대 이 인기가 나올 수 없다고 확신할 수 있음
유포테이블이라는 애니 제작사를 잘 만나서 현재의 인기를 얻었는데
늙어서 그런것만은 아니고 원래 화려한 이펙트 떡칠을 별로 안 좋아하니 개인적으로는 애니도 별로임 최신 원피스 애니도 이펙트 너무 심해서 불호인데 인기는 늘었더라
그래도 부족한 작화를 애니에서 다듬고 이펙트 떡칠의 작화랑 이해하기 쉬운 정석적인 소년만화 클리셰가 타겟한 연령층을 잘 노렸으니 현재 인기가 나온거라곤 이해하고 있음...
스토리가 진짜 쓰레기였으면 작화로 커버 안됨 스토리가 괜찮으니 작화 잘 만나서 잘된거지용
그래서 스토리는 별 말 안했음 정석 그자체지 차례대로 강한놈들 쓰러뜨려나가는
뇌절을 안 해서 템포가 좋음. 박수칠 때 잘 끝냈지
그것도 맞음 다른 뇌절만화면 하현 상현 다 잡고 무잔 가기전에 무잔급 몇명 나오거나 무잔 파워업 이벤트를 주거나 무잔 잡았더니 무잔보다 더 센 애들이 나왔을건데 하현, 상현 다 풀고 무잔까지 안 늘어지게 잘 끝냈음
정석이라 생각했는데 후반부에 꼬라박았잖음 달의호흡은 작화 역대급으로 조지고 혁도는 그냥 칼 쌔게쥐면 끝이고 무잔은 촉수 휘두르기 원툴에
하나가 되자 탄지로는 어이없어서 웃었음
커멸은 애니가 고점찍어줌 ㄹㅇ 열차편 지려서
그냥 로붕이가 늙어서 그런게 아닐까 - dc App
나도 그생각하고 안보다가 무한성편 보려고 정주행하고 생각바뀜 ㅋㅋ
귀칼안봐서ㅁㄹ는데 주변은 밤늦게도 보러가랴 난리더라구용 늦은시각에도 사람들 개많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