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는 진짜 어지간한걸로는 빌런취급 안하는데 러브라이브 뮤즈 극장판때 옆자리에서 노래 따라부르던 씹새끼는 도저히 안잊혀지네용 ㄹㅇ n회차 관람중인지 가사 다 외워가지고 노래 나올때마다 일본어로 따라 부르던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어용 그때 롭삐 아싸 찐따 급식이라 말도 못하고 속으로 욕하면서 참고 봤다용 ㅠㅠ 저 이후로는 딱히 빌런이라고 부를만한 놈은 못본듯용
너였냐?
봇찌라 극장 안감
너였구나?
텐션 아게루나
차라리 큰소리로 불렀으면 웃기기라도 했을텐데 중얼중얼 부르는거라 정신병 올뻔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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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얘기를 하는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