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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것도 이름이 서리태야


하지만 얘는 흰색이잖습니까


자네는 이름 뜻대로 살고 있나?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이내 호미를 주워 든 노인은 텃밭을 향했고

서리태는 능청스런 몸짓으로 그 뒤를 따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