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우햄 너무 멋지더라.. 길 잃은 동생을 위해 묻고 또 묻고.. 스스로한테 건 디버프명이 일말의 기대 크아아아 말하는거 보다가 살짝 울컥했음 1,2,3위 연달아 기권해서 갑자기 가주 된 시춘이 흑수 풀덱으로 하니까 쉽긴했는데 파불코 너무 많이 나온다..
대치우햄
가주의 짐을 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