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연초 전담보다 개별로긴 하다 담배 가격 아까워서 개좆같을 때 마다 한두개피 씩 피고 있는데 피우다가 불편함 수치가 한계까지 다다르면 버려버릴지도 모르겠음 그나저나 담배피는 거 부모님한테 들키면 등짝 스매시 확정이겠구만
스트레스 받을땐 연초의 그맛이 중요해서 전담은 별루
아 난 되려 별로더라 매캐한 냄새가 입부터 폐까지 진득하게 남아있는 느낌이 내 취향이 아님
차라리 간식 먹져
오늘 개 빡쳐서 칸쵸를 쳐 씹어먹음...
달달한 크림빵에 우유 마시면 스트레스 팍 풀림
다음에 한 번 해보겠읍니다... 살은 존나 찌겠지만...
후으 로부이는이런거하지마라
이미 늦었어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