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이 7년차에 많은 개선이 됐고
그 개선 덕분에 장비 캐기는 쉬워졌는데

그 장비 강화에 필요한 강화석 수급이 절망적임. bm으로 잡아두고 안풀어준다고 생각하면 편함





결국 이런 게임은 유효옵 장비를 강화 돌려보는 게
메인컨텐츠인데

유효옵 이전에, 그냥 강화 자체가 버거우니까
옵션타협을 해도 장비풀이 늘어나질 않음






그래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가 bm으로 묶여 있으니까

에픽세븐에서 에테리아로 갈아타고 싶어하는 유저가
어느정도 형성 됐다고 생각함





문제는 11월 20일에 오픈하는 스타 세이비어가
에테리아 보다 강화스트레스가 낮을 경우

에테리아는 그대로 나락 직행임. 강화스트레스 빼면 에테리아가 내세울만한 장점이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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