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기 여직원이 뭐만 하면 짜친다 지랄해대서 그렇다요


상사가 과자를 줌: 이 과자 싸구련데 짜치지 않아요?

회사가 휴가를 줌: 이 휴가 사실 유급인데 깎여서 나오는거 짜치지 않아요?

협력사/계열사 얘기: 그 협력사/계열사 직원 짜치지 않아요?


등등


하와와 뭐만 하면 짜친다 짜친다 하던데 그 지랄로 모든걸 짜친다고 발작질 하는 본인이 제일 짜친다요?

꼬우면 니가 노력해서 더 좋은 곳 가던가 아니면 아가리 쳐닫고 맡은 일이나 하는거다요?

아무튼 그 후로 저 표현 보면 저지랄하다 회사 짤린 병신년 생각나서 기분이 안좋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