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짝사랑하는 소녀를 위로하는 방법을 써보라고 하니깐


그녀 몰래 그녀의 사물함에 그녀가 좋아하는 꽃을 놔둔다고 한다요?


요즘 대한민국에서 그짓하면 잡혀간다요ㅇㅅㅇ;;


2020년대 트렌드로 쓰라고 하니깐 갑자기 남몰래 그녀의 아픔을 달래며 자신을 희생한다 이런다요


그러면서 스스로 순수하면서도 쿨한 현대적 비극(실제 일케 말했다요)이라고 한다요


이놈 스윗할배력이 상당하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