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얘네 음성도 없고 콜라보 노래도 없고 그냥 얘네가 잠깐 게임 세계관에 떨어졌다가 돌아간다 정도의 있으나마나한 스토리 리겜이 아니라 아날로그스틱을 움직여 노트를 받아내는 느낌의 미니게임 감도조절 당연히 없음 콜라보는 대체 왜 한거임? 캐릭 둘중 하나 배포 하나 가챠로 내면 그거 리세해서 정착하는 육수라도 있을텐데 그것조차 만들기 귀찮아서 유기했나?
하구잇엇나용ㄷㄷ
걍 찍먹좀 해봄 리세해도 만족스럽게 안나오길래 유기할예정
어비스디아도 그렇고 ㅈㄴ 지들 하고싶은데로 하는거 같던데 전작으로 얼마나 땡긴걸까
파산신청 전에 마지막으로 땡기는건지는 몰라도 겜 벌써 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