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억상으로 그렇네용 

어느정도 갖추고 나서는 무한 뺑뺑이라 시간 없어서 홧김에 접었지만 

뭐랄까 맨땅 하기 제일 즐거운 게임이랄까용 

셰로카르테 뉴비 길라잡이 있어서 더 꿀잼이었는데용 

추석동안 며칠 즐겨볼까 고민중이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