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순간에 예상치 못한 조력자들의 등장이 뽕차는건데
업뎃전부터 동네방네 소문 다 내고 다니고
방랑자도 물리적으로 개쳐맞아서 뒤지기 직전까지 가는 경우가 없으니까
위기라는 느낌도 잘 없음
캡틴도 그 튼튼한 방패가 종잇장마냥 박살나면서
무력의 차이를 실감나게 표현했는데 말이지용
위기의 순간에 예상치 못한 조력자들의 등장이 뽕차는건데
업뎃전부터 동네방네 소문 다 내고 다니고
방랑자도 물리적으로 개쳐맞아서 뒤지기 직전까지 가는 경우가 없으니까
위기라는 느낌도 잘 없음
캡틴도 그 튼튼한 방패가 종잇장마냥 박살나면서
무력의 차이를 실감나게 표현했는데 말이지용
애매하게 위기가 없는거면 차라리 압도적으로 먼치킨인게 낫지용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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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는 압도적으로 먼치킨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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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우가 개처맞을리가없다구용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