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뜻 몰랏지만 대충 용의별자리가 주인님 거려서. 대충 문맥상 주인님이구나 싶엇는데


마부라는 뜻이었네옹(말/마차 끄는 그 마부)


즉, 용의별자리가 자기를 말로 낮추고, 방랑자를 '마부(마주)'라고 높여부르는 거였음


결국 '주인'이라는 뜻은 맞아떨어지긴 했는데. 이런 디테일은 몰랏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