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논이 좆뺑이쳐서 기회 줬다 까지 이해 가는데
그 이후 케리드라부터 스토리가 어떻게 되는지 원리가 이해 안감
처음으로 돌아가서 뭐 반환 어쩌구 하는데 왜 그게 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지니어스랑 기억애들이 하는 말이나 행동이 무슨 의도인지도 몰루겠슴
애들 행동의 목적이 이해가 안가니 아이언툼을 뭐 어떻게 하려는지도 모르겠음
큰 떡밥을 던지고 사실 그 행동의 앞에는 누구의 무슨 의도가 있었다 이짓을 계속 반복하니 블리치식 통수치는 느낌같기도 하고
그냥 몰루겟슴
이또한 엘리시아의 은총이겟지용
나도 3.4까지만 재밌게본듯
3.4까진 걍 세계를 구하자 였는데 세계가 사실 아이언툼 어쩌구하면서 이걸 저지하려는데 이 저지하는 행동이 어떻게 작용해서 아이언툼을 막는지 이해가 안가니 애들 행동의 의미도 모르겠고 그냥 이상해짐
저도 그 윤회하고 파이논이 나누크한테 닥돌하거까지만 보고 안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