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데나데하고 걍 떨어지면 기연 생기고 


적들은 맨날 헙하면서 놀라고 , 이런건 취향에 안맞는듯용 


주인공이 절대 이길 수 없는 적을 홀로 처절함 끝에 이기는게 재밋는 


이런건 요즘 트렌드가 아닌듯 하지만용 


의외로 요즘 웹소는 폭포 떨어지면 

히로인 생기던 옛날 책방 무협지랑 비슷비슷하네용  


혹시 조선 소설 중에 신중용사 같은 거 잇나용 

사실 히로인이 악독하고 능력잇는 눈나면 좋음 로빌도왈드의 알파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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