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식은 좀 달라도 둘 다 도자기 깎는 게임이라
파이 반반쯤 나눠 갖는 거 같은데
한달 뒤엔 누가 웃을지 궁금하네용
일단 코재나는 워낙 이슈가 많아서 접을 사람은 이미 다 접은 판국이라
남은 콘크리트가 얇긴 해도 웬만하면 안 접을만큼 튼튼한듯용
방식은 좀 달라도 둘 다 도자기 깎는 게임이라
파이 반반쯤 나눠 갖는 거 같은데
한달 뒤엔 누가 웃을지 궁금하네용
일단 코재나는 워낙 이슈가 많아서 접을 사람은 이미 다 접은 판국이라
남은 콘크리트가 얇긴 해도 웬만하면 안 접을만큼 튼튼한듯용
짜잔 답은 코지겁
그건 머 랑그 콘크리트인..
서로 싸워라
사실 코와 형석의 싸움인
코제나는 도자기 잘 깎아도 어 꺼져 ㅋㅋ 하고 시스템이 깨버린다는거임
코형석의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