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재밋게 보고옴. 옛날에 미술슨상님이었나 교양교수였나 어디선가 그림을 엄청 잘그려서 진짜 사진같은걸 추구하던 시대는 수백년전에 지났고 그리고 나서 나아간게 뭐 추상화고 현대미술이다 라는 소리를 들었던거 같은데

오늘 좀 충격받은게 ㄹㅇ 그 하얀도화지에 머 다른 색깔 붓으로 직직 그어서 사각형 만들거나, 도형. 뭐 점 찍듯이 찍어서 그림그리기. 이상한 철사나 뭐 그런걸로 기하학 물건 만들기등 우리가 흔히 아는 현대미술같은거

그게 1900년대 초에 이미 완성이 되있었던거였음. 난 요즘 작가들이 그린줄 알았는데, 먼 1900년 1910년 1920년 이런식으로 돼있드라. 1차 세계대전 전이나 대전중 그림들도 있고.

피카소 작품도 봣는데 시잘 피카소가 1800년 후반에 태어나서 1960년인가 죽었는데 그걸 시발 1900년도에 그린거고. 

현대미술 난해하고 어렵다고 멀리했었늨데, 100년전 미개한 중세-근대 무지렁이 새끼들이 이미 저걸 이해하고 표현하고 있었다고? 싶어서 진짜 어처구니가 없고 찐 충격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씨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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