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진행은 쓰레기가 맞고 보스전에 원 일 크게 박힌건 웃겼다용체험으로 탕탕이 써보니 모션도 재빠르고 뭔가 마음에 드네용맵 파먹기랑 짚라인은 나중에 하고 일단 채굴기부터 빠르게 설치하고 자야겠네용
어차피 생산하고 소모가 1:1이 될테니 생산만 해서 쌓아봤자 의미 없지용 청사진까지 하고 자라용
은근히 잉여 자원 남겨두면 나중에 따로 뭐 만들 때 도움이 되더라구용 근데 청파채에 채굴할거 별로 없는 것 같으니 딸깍도 해야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