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혹평이 많던데

난 솔직히 좋았던게 짧은 스토리가 스킵 누르는 횟수도 줄여줘서 편했다

방법을 모르는 애들이 분량만 늘린다고 퀄이 오르지 않는 건

엄청난 텍스트의 자장가나 만들던 짱숨으로 지겹게 경험했거든

삭제로 또 한 걸음 나아갔다 해묘야


탕탕은 충분히 써봤다고 생각하는데

이본팟에선 딜세팅 하는게 가장 좋았음

탕탕 궁이 좋긴 한데 지금 컨텐츠에선 없어도 그만인 수준인데다

배스딜이 상당해서 메인으로 쓴다는게 이해감


그래도 설문 오지게 하더니

첫 업뎃치고 편의성 상당히 개선해줬더라

어쨌든 로시 안꼴리면 던져야지 탕탕도 1돌전무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