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무 문제없이 계약하고 계약금 걸고 가더니


오늘 아침에 뭔 승결교횐가 뭐시긴가 하느/님이 치료하니 어쩌니 이러면서 취소를 요구함


아니 어제 계약서 쓸때 설명 드렸지 않냐 계약금 지불하고 취소하면 계약금 반환이 어렵다 이러니까


갑자기 쌉정색함


16만원에 하느님 말씀도 잊어버리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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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임이야기) 띵조 싸펑콜 관심없으면 5월까지 존버 해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