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구형 모뎀+ 사설 공유기 : 인터넷 장애

kt구형 모뎀+직결 : 인터넷 장애


kt기사. 집에 오자마자 모뎀을 신형으로 바꿈. 구형 모뎀 테스트도 안 함


신형 모뎀+사설 공유기 : 인터넷 장애

신형 모뎀+직결 : 정상






kt기사 "모뎀을 바꿔도 인터넷 장애 그대로였다. 모뎀 문제 아니다. 사설 공유기 문제다. 유상as다."


내 주장 "[kt 구형 모뎀+직결]일 때도 인터넷 장애 있었다. 공유기가 문제였던 건 알겠는데. kt 구형 모뎀도 문제였다. kt문제도 해당되니 무상as해달라. 내 말 못 믿겠으면 내가 쓰던 구형 모뎀 가져와서 테스트 해봐라."


kt기사 (같은말 반복) "모뎀을 바꿔도 인터넷 장애 그대로였다. 모뎀 문제 아니다. 사설 공유기 문제다. 유상as다."

"나는 이미 전산 올려서 나한테 따져봤자 못 바꾼다."


kt고객센터 문의결과 "우리는 현장 일을 모른다. 기사 말이 진리다. 고객센터인 우리는 kt기사의 말을 뒤집지 못한다."







염병할 새끼들 장난까나


기사 새끼는 전산 올라가서 지한테 따지지 말라고 그러고


고객센터는 니미. 기사 말이 진리라서. 역시 지들한테 따지지 말라고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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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





기사 출동 전. as상담원은 "현장에서 기사가 유상인지 무상인지 고지할 거"라고 안내함


근데 기사가 울집 도착하자마자. 구형 모뎀 테스트 안 해보고. 즉시 신형 모뎀 교체 후, 점검함. 신형 모뎀으로 바꿔도 여전히 문제가 그대로이자 이것저것 하다가. 사설 공유기를 빼서 직결할 경우 정상되는 거 캐치함. 근데 유상인지 무상인지 고지 안 하고 그냥 떠나버림. 유상인지 무상인지 현장에서 고지를 안 받아서 당연히 무상인줄 알았음. 이때 유상as인 거 인지했으면. 그 자리에서 기사한테 구형모뎀으로 다시 교체 후. 테스트해보라고 해서 구형 모뎀도 문제인 걸 강력히 주장해 무장as로 바꿨을 거임


근데. 기사 걍 말없이 떠나고 1시간 뒤 기사가 문자로 띡 유상as 라고 문자메시지 보내옴




오늘아침


내가 기사한테 문자로 구형 모뎀을 직결했을 때도 인터넷장애 있으니까. 구형 모뎀도 문제이니 무상as로 해달라. 내 말 못 믿겠으면 구형 모뎀 가져와서 테스트해보자 함


기사는 앵무새 답변만 함. "모뎀 교체해도 문제 있었고. 사설 공유기 빼서 직결하니 고쳐졌으니. 모뎀은 문제없던 거고. 사설 공유기가 문제였으니. 상담원이 미리 고지했던 대로. 고객측 실수라 유상as."


기사 : "이미 전산 올라가서 나한테 따져봤자 소용없음"

고객센터에 따지니 "기사 말이 진리라서. 우리한테 따져도 소용없음"


시발 기사랑 고객센터 무한 무지개 반사 쉴드 ㅋㅋㅋㅋ


나 "응 그래. kt에 너희한테 아무리 따져도 소용없다면 신문고에 민원 넣을게."

이래서야

고객센터 "기사님이 현장에서 유상 고지 안 한 실수를 인정해서. 출장비 면제해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