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필 시작 4일차만에 분재화 완료하고


'아아. 익숙한 분재화겜 맛이다'


하고. 이후 몇 달째 매일매일 물주기 모드다옹


새삼 눈 뜬 게 아니야... 엔필이 그저 모바일겜 태생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