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어린 친구들이랑 앉아 있을 때면
내 안의 틀이 턱 밑까지 올라올 때가 한 두번이 아님
심지어 검색해보면 알만한 것들도 물어볼 때가 있는데
마치 시험 당하는 기분이야
어차피 이 놈들은 무슨 말을 해도 들을 생각이 없고
나도 한 번 터지면 쓸데없는 잔소리까지 할까 봐
적당히 들어주고 밥 먹여서 돌려보내는게 서로 좋은거 같음
사실 뭔가 쓰려고 로그인 했는데 잊어먹어서..
1020 어린 친구들이랑 앉아 있을 때면
내 안의 틀이 턱 밑까지 올라올 때가 한 두번이 아님
심지어 검색해보면 알만한 것들도 물어볼 때가 있는데
마치 시험 당하는 기분이야
어차피 이 놈들은 무슨 말을 해도 들을 생각이 없고
나도 한 번 터지면 쓸데없는 잔소리까지 할까 봐
적당히 들어주고 밥 먹여서 돌려보내는게 서로 좋은거 같음
사실 뭔가 쓰려고 로그인 했는데 잊어먹어서..
치매 초기증상이군아...
아저시 20대도 초반 중반 후반에 따라 틀딱소리들어요.. - dc App
청년1부 애들이라 22살이 나이 젤 많았어..
@마7th 적당한 조언은 새겨듣는편인데 좀 투머치하면 언제끝나지 이생각들긴 해용 - dc App
또 어린 친구들에게 뷰거 줄을 세웠구나
짜장탕수육 먹었어
애들 에너지가 부럽다아
잘 참는거임. 거기서 머라 조언하면 꼰대되는 ww
근데 님이 머 사주면서 하는 거면. 청자 노릇으로 얻어먹는 값 해야지
ㄹㅇ부들거리며 참음
그럴 땐 선빵으로 알고 있지만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