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정만 원한다면. 반천에서 저격률 반토막 나는 셈이라 안 좋게 봤는데(정시는 반천에 50%확률. 복각 때는 반천에 25% 확률)
2한정 둘 다 원한다면 확실히 혜자... 140뽑, 2번의 반천(50% x 2회) 기회로 한정캐 둘 중 한 개라도 가져오는데 성공하면 140뽑 만에 원하는 한정캐 2개 얻는 셈이라...
그치만 복각이 복각답게 혜자인 경우가 적겟구나옹... 최고의 가성비 노린다고. 캐릭 2개씩 정시 출시 거르고. 2개 복각할 때까지 몇 달 이후까지 기다리긴.... 넘 에바레후
심지어 위험리스크도 존재
지금 레바+질베 라서. 출시일 순으로
이본 탕탕
로시 장방
이렇게 쭉 페어일 거라고 생각해. 해당 페어 복각 노릴 생각에 2개 걸렀다가. 해묘가 맘 바꿔서 '개구린 거(또는 이미 보유한 거/또는 갖기 싫은 거(남캐라든지))+원하는 거' 복각 페어 엮여버리면. 스스로 몇달 동안 그 캐릭도 못 쓰고. 저격 확률도 반토막 내버리는 결과가...
역시 복각은 복각답게 정시뽑 보단 별로 같오...
복각빠름+선택가능함으로 구제책이 생긴거지 복각을 가성비니 뭐니 하면서 들어가는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