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조선 가챠겜 하면서 딱히 나쁜 감정없이 잘 즐기다 던진건 로스트소드 정도뿐인듯?
뭐 다른건 시발 맨날 운영이든 패치든 개좇같아서 못해먹겠네 하고 던진게 대부분이고
그나마 안해본거도 까놓고 예전에 그짝 대빵놈(코,나크 등)한테 데여본거든 악명이 어마어마하든(금태 등) 이라
뭐 그렇다고 옛날처럼 반도겜만의 맛이 있거나 퀄이 높다거나 접근성 문제가 좋다거나 한거도 딱히 없고..
wwe 다 된거 같긴 하지만 뜬금없이 손꾸락 기습시위도 툭하면 터져대고 뭐
까놓고 퀄리티 보고 할거면 차라리 짱갬하고, 걍 씹딱갬성 어흐 하면서 겜할꺼면 좇본겜을 하지...
진짜 조선가챠겜 굳이 해봐야하나? 그 와중에 급은 젤 안되는 새기들이 돈미새행동 젤 심한거도 반도겜 새끼들이고
반례라고 이제 몰루/니케 어쩌고 해봐야 걔넨 그냥 만든게 반도놈들인 좇본겜이라고 생각함...
이번엔 다르다 이번엔
거 세번부턴 속은새끼도 공범이다용
가챠겜들은 체급만 놓고 보면 따거들 못 따라가긴함
체급 따라가는건 진작에 포기했고, 그럼 주제맞게 좀 싸게 굴던지, 김치맨 최적화 클린 운영이라도 좀 하던지 싶은데 그거조차 더 열악하니 뭐
막줄은 좀 추한거같아용...
근데 몰루는 진짜 그냥 만든게 조선씹딱일뿐 좇본씹딱겜 갬성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데용..
그리고 이떡밥 하면 꼭 몰루단 니케단 기습시위가 나와서 그냥 선빵쳤어용
몰 니 둘이나 나왔으면 나머지는 다ㅈ박는게 확률상 맞긴 함
그게 그렇게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