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생각한 거지만
건조하면서 차가운 톤의 금속 느낌과
기하학적인 구조물이나 장치의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포인트 색과 다소 과한 빛으로 밀도 높은 공간감을 표현하는게
게임 컨셉에도 더할 나위 없고 시각적인 만족도는 매우 높음
근데 이런게 뭐가 중요함
더이상 금주랑 비교해서도 안 되는게
걔넨 승소산부턴 가능성을 보였지
1.2까지 엔필은 내 기준 딱 찢 수준의 스토리임
감정선도 못 따라가겠고 올스킵 때려도 무방함
그나마 중반 네파리스 연출은 좋았는데
동시에 캐릭 자체의 문제가 많으니 흠이기도 함
다 밀고나니 미묘하고 찝찝한게
그냥 찢이나 하는게 재미는 좀 더 있을거 같다
시시아 돌파나 해야겠다 해묘 죽어
ㄹㅇ 돈아껴서 벨리나 뽑음
벨리나가 그 커다란 걘가
핑크
핑크면 데니아 아닌가
아 라미엘임 헷갈림 !
후다죠아 아다시르는 뭐 아직 없나용
크게 달라진 건 없음 아다시르 나오는 부분도 호불호 심할 거 같던데 뜬금 전작 했어야 알법한 사르곤 금화나 주고 감
@마7th 극초기 짧게만 했어서 사르곤 금화 몰루!
아아 찢이 엔필급이면. 찢도 걍 유튭에디션 보지 말아야디...
시각적인 표현은 업계 정점수준 다만 게임성은 시장을 얕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