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근토리 좀 구리긴 한데, 근토리 자체가 구리다기보단 연출이 좀 많이 틀내남.
근데 일단 다른 중꿔겜 할때 느꼈던 그래서 이새끼들이 뭘하는건데? 를 느끼진 못했음.
고유명사 남발도 좀 나오긴 한데 이정도면 대충 분위기 보고 때려맞춰서 해석 가능한 정도였던거 같음.
전투는 좀 심심한거 같은데, 공격 사운드 쪽이 너무 부실한 느낌이라 이거라도 좀 보충해서 타격감만 좀 어케 됬으면 좋겠고..
맵 돌아댕기는게 확실히 기존에 판타지 배경인 유사짱숨들이랑 다르게
현대 도시 배경이라 좀 신선함. 오도방구 타고 돌아댕기는게 잼씀. 개인적으로 차나 오도방구 탈때 음악재생기능 이거 커스텀 음원 쓸 수 있으면 좋겠음.
적어도 이번 연휴 동안은 퍼먹어보고 과금 결정할거 같음.
막 갓겜은 아닌데 그렇다고 똥겜도 아닌게 꽤 괜찮은 겜 같음.
1줄 결론 : 다른 근픈월드 가챠겜 하고 있으면 굳이 싶긴한데, 난 지금 근픈월드 잡고 있던거 없어서 더 해볼거임
하고 있던거 있으면 굳이 해야하나싶은데 없으면 할만하긴함
근토리가 좀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