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번째로 캐릭터 인식 가능한 범위 상당히 늘어난 거 같음.
올해 나온 애들은 좀 애매한데 작년에 나온 캐릭쯤이면 이제 거의 인식 하는 것으로 보임.
본인 쓰던 모델에서 로라 찾아서 박아넣는거 아니면 못알아먹던 캐릭들 다 나옴.
그리고 언어모델 추가되가지고 상황설명이나 특정 구도같은거 자연어로 입력하면 그게 어느정도 반영되더라.
(2짤은 딴년들한테 헤일로,말귀 오염시키지말고 자기꺼만 유지해라 라고 프롬 넣음)
그리고 이제 캐릭 여럿 그려넣는거나 다중 구도도 어느정도 뽑히는게 확실히 이쪽이 로컬 딸깍질의 미래 같긴함.
다만 단점은 그림체 고정이 아직 불안정한 것 같음. 본인 기존에 쓰던 그림체 세팅은 싸그리 사용 불가능 판정나서
급한데로 새로 어케어케 깎아본게 이정도 나오는데 이거도 서너장에 한번씩 그림체 무너짐..
그리고 이전에 쓰던 IL 모델보다 생성 속도가 느림...
이제 아니마 기반 커스텀 모델들 좀 많이 나오는거나 존버하면 될거 같음.
농농캐 최적화 그림체 같은데 이젠 진짜 농농캐 뽑을때 됐다 ㄹㅇ
베이스 그림체가 파세리인데... 헛소리 하지말고 저리가세용
저저번 께 더 좋앗!
아니마 슬슬 튜닝모델들 나오는거 같아서 오늘 테스트 삼아 돌려본건데, 아직 그림체 유지가 영 안되는거 같아서 좀 더 존버해야할듯
ai 특유의 저 진한 색채는 언제쯤 해결되려나
아 이건 아마 내가 채색 진하게 하는 양반들 많이 섞어서 그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