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안으로 데뷔시킬 중고생 위주로 한팀
그 차기로 데뷔할 13세 이하 키즈로 구성된 한팀
남녀를 둘다 뽑는 회사의 경우 데뷔조 포함
최대 4팀까지도 동시에 돌아가
연습생은 특정시기에만 오디션 열고 뽑는게 아니고
그냥 1년 365일 캐스팅팀이 계속 정기오디션, 내방오디션, 연합오디션, 기획오디션, 로드캐스팅
계속 하면서 그냥 계속 무한으로 뽑아댐.
남녀 데뷔순서는 계획은 세워놓고 계획대로 진행하지만 프로필 다찍고 뮤비까지 찍고
심지어는 멤버 공개까지도 다 해놓고 이런저런 다양한 사정에 의해 데뷔 엎어지는 경우도 있음.
그럴경우 그 다음 준비중이던 팀이 예정보다 더 일찍 데뷔가능.
그리고 나이제한이 05로 되어있다면 외모든, 실력이든 초특급에이스라면 05까지는 뽑겠다 인거라
떨어진 애들중에 05이하인 애들은 하이브내 타레이블이랑 연습생 계약 다시 했을수도 있고
떨어진 애들중에 04이상인 애들은 하이브에 없을거라보면됨.
엔터 잘알이노
04면 정은이도 계약 해지라 보면 되겠네...1살 차이도 짤없음?
05라고 되어 있으면 일반적으로 연습생에 뽑힐수 있는 최대 나이, 현재 연습중인 그팀 대부분의 나이는 두세살 어린 07~08 정도라 봐야됨. 05중에서도 에이스로 팀을 이끄는게 가능한 애들만이니 극소수 포함이니 04는 얄짤 없다 봐야지
지민이가 쏘스뮤직 출신 연습생인데, 플레디스나 koz면 몰라도 빌리프랩에서 다시 쏘스뮤직으로 이동할까?
쏘스보다는 다른곳 가능성이 높을거라 보는게 맞겠지? 이 모든게 애초에 차기멤버인 지민이를 선공개해서 실력파로 눈도장 찍고 기대감 심어준뒤 데뷔가 코앞인 결승에서 아깝게 떨어뜨린후 슬픔을 극복하고 노력해서 결국 하이브에서 데뷔에 성공했다는 철저히 짜여진 서사를 가진 진부한 시나리오가 아닌이상ㅋㅋ
생각할수록, 떨어트릴만한 애를 떨어트렸다기보단 붙었어야 할 애를 떨어트린 느낌이 강하긴 함. 플레디스 koz든 하이브 프리미엄이 붙어있으니 다른 회사에서 준비하기보단 하이브에 데뷔하는게 훨씬 이득이겠지 .. 진짜 걱정되는건 지우 정은 지현처럼 20 넘긴 애들 .. 투표방식 뭐 회사 입장도 이해가지만 애들 꿈가지고 장난질치는 기분이라 별로긴 했음..
애들꿈가지고 장난질한거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음. 대국민 투표! 국민의 투표로 뽑는 아이돌! 100% 투표로 뽑습니다! 라고 한것도 아니고. 떨어진 애들 입장에서도 방송도 못나와보고 자체적으로 걸러져 그냥 떨어진 애들보다는 좋은 상황임. 일단 방송 나와서 비쥬얼, 실력, 매력 보여줬고 소수지만 팬도 생겼으니 타회사에서 데려갈 확률이 더 높아졌으니. 그게 아니었으면 04이상 연습생 나이 끝물에 있는애들은 타회사 들어가기도 어려웠을테니까. 어느 회사에 가느냐에따라 아일릿보다 더 빨리 데뷔할수도 있음.
그치, 냉정하게 말하자면 좋은 기회였긴 하지. 특히 내년부터는 케플러 멤버들이 해체되면서 멤버들 소속 회사들 중 이름있는 회사인 ist랑 웨이크원은 데뷔준비할테고 큐브 울림 wm 등 이름있는 중소기획사들도 걸그룹 준비한다고 밝혔으니 지우 정은은 골라 들어갈수있는 좋은 기회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