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아


두말이 필요없음 파트분배 징징거림도 없었고


그냥 자기 주어진거 다 잘하고 최선을 다하는 느낌이었음


심지어 웃김, 확실히 리더쉽과 주도력이 있는 사람같음




2. 영서


멘탈 흔들리는거 거의 안보였고 언제나 야망이 보이는 느낌이었음


항상 지금에 안주하지 않는 느낌의 멤버


그리고 파트분배때보면 꾸준히 멘탈케어 잘해주는 멤버였음




3. 원희


프로그램 초중반땐 멘탈이 약한줄알았는데


적응하니까 은근 계속 흔들림없이 잘함;;


제일 신기했던 멤버임..  





4. 지우


그냥 잘하고 리더쉽도 괜찮았던거같음


나이대에 맞는 노련미가 확실히 있었음





5.지만


그냥 계속 멘탈좋았고 잘했음


영서랑 함꼐 다른사람 멘탈돌보는 능력이 괜찮았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