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심사위원들은 내용이 많아 빼고 이현 것만 추려 봄. 

이현이 실제로는 많은 심사평을 했겠지만 방송에서는 편집 되어 안 나온 것이 많았을 것임을 감안하고서


1화 시작하고 멤버들 보여주는 순서는 지민, 민주 지현 혜원 영서 윤아 정은 지우 이로하 루카 모카 샤넬 예원 원희 후우나 히메나 등


1라운드

bad boy (샤넬 지우 정은) : 지우에 대해 노래는 안정적인데 전반적으로 눈이 잘 안 간다. 연습생 오래해서 정체 되고 무대가 딱딱. 동사 명사 하나만 생각. 

달라 달라 (지현 혜원 로하) : 지현이 로우레벨 받고 퇴장할 때 뒷모습에 대고 "지현아 잘했어"

dreams come true: (아이리스 에나 원희 서연) : 무대 자체의 퀄리티는 굉장히 별로지만 기분이 너무 좋다. 열심히 해서. 에나에게 소리 이전에 호흡이 중요

톰보이 (모카 영서 모아) : 편집상 언급 없음

bad grir good girl (지민 윤아 민주) : 수준 있는 무대. 내가 퍼포먼스는 잘 모르고.....노래는 이보다 훨씬 더 잘해야 한다. 지민에게 소리 쓰는 연습을 하라

덤더럼 후우나 루카 하슬 : 이 무대가 조화로웠는지 모르겠다. 전혀 융화되지 않았다. 


2라운드

fearless (혜원 원희 민주 하슬 모아 예원 후우나) : 후우나는 뭔가를 더 했어야 되지 않았나…

attention (모카 샤넬 유이사 / 히메나 윤아 정은 서연) :  샤넬 칼을 갈았나...너무 잘보임 표정 라이브 좋고 노래도 시원시원 하다

given taken (지민 정은 지현 에나 / 루카 이로하 아이리스 영서) ; 넘어진 이로하 자리 잘 잡았어 다시. 안 다쳤어? 웃으면 안 됐어요 아쉬움, 위기는 기회다

                지민이 왜 1등이지? 하는 의구심 있었지만 저렇게 춤추면서 안정적으로 노래를 부를 수가 있구나 감탄…좋단다. 에나 음정 흔들림 노래 조금 더 신경 써


3라운드

dream of you 예원팀 : 지민 후우나 하슬 모카 하슬 예원 원희 루카 : 각성을 한 상태에서 뭘 더 할 수 있나 고민 필요함. 원희는 잘 안 보였다

                  하슬이는 곡이랑 따로 논다. 노래와 잘 어울릴 수 있는 피지컬이 있는데 다른 것들이 안 보였다

4walls 서연유닛 : 지우 아이리스 히메나 서연 민주 모아 에나 : 서연이가 제일 좋았다. 연습생 기간이 짧았지만 굉장히 자신감 있는 모습

the boys 혜원유닛 : 영서 이로하 정은 샤넬 윤아 혜원 지현 : 로하 안보임. 영서도 파트가 많이 없었지만 보였거든. 그 차이점이 뭔지 생각해 볼 것

my bag 예원팀 : 지민 후우나 하슬 모카 하슬 예원 원희 루카 : 모카가 자신감이 붙었다. 첫번째를 임팩트 있게 해줌. 원희는 16살 바이브가 아니다

tie a cherry 서연유닛 : 지우 아이리스 히메나 서연 민주 모아 에나 : 히메나 반전매력 있어. 그동안 왜 히메나의 매력을 못 봤을까

money 혜원유닛 : 영서 이로하 정은 샤넬 윤아 혜원 지현 : 영서가 너무 잘함 뒤에서도 표정 잘 짓고 인상 깊었다. 윤아 연습기간 길어 정체 되어 있음


4라운드

우주를 건너 (지우 정은 원희 윤아) : 지우가 잘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잘 하는 줄 몰랐다

불티 : 서연 샤넬 민주 예원 : 예원 소리를 힘으로 잘 커버하는 스타일. 그러나 디테일에 대한 부분 개선 필요

뱅 : 영서 이로하 혜원 루카 모아 : 편집상 언급 없음

텔미 지민 히메나 지현 후우나 모카 : 중간 점검. 파트 분배 정치적. 언급없음


5라운드

I don care 민주 지민 지현 영서 혜원 : 중간점검 보다 좋지만 베스트 무대는 아니다

다섯번째 계절 샤넬 원희 모카 서연 히메나 : 중간 보다 못한 게 실망이다 집중을 못해서 분위기 안 좋다. 아직 데뷔 안 했다. 집중해라. 

monster 지우 정은 후우나 윤아 이로하 : 정은이가 늘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늘었어

shut down 영서 이로하 히메나 : 편집상 언급없음


6라운드

pride 샤넬 지민 지현 영서 윤아 히메나 : (지현 노래가 후반부 딸린다라는 평) 날카로웠다. (영서가 잘한다는 평) 이런 노래에 찰떡이지 

scrum : 지우 원희 민주 정은 이로하 모카 : 평가 하기 싫을 정도로 잘했다. 모카가 너무 잘했다. 잘 어울림. 민주 지우 자기스타일 대로 노래 잘함. 그러나

     장르가 바뀌면 바꿔야 하는데 못함. 지우는 개성을 더 살리고 민주는 씹을 때 씹고 자를 때 자르고. 원희 진짜 많이 늘었다. 발전 가능성이 확실히 있다

feel special 지우 원희 민주 정은 이로하 모카 : 한명 한명 안 보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무대 잘 꾸며 주어서 고맙다. 민주 노력해줘서 칭찬함

eleven 샤넬 지민 지현 영서 윤아 히메나 : 편집상 언급 없음


모든 무대가 주마등 처럼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