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2 스탭 인스스
“제작진 눈치 보느라 화장실도 제대로 못 가”… Mnet ‘아이랜드2’, 갑질 ‘폭로’ 확산.
2024년, 3월 10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아이랜드2’ 제작진에 대한 인성 폭로 글이 확산되고 있다.
작성자 A씨는 “‘아이랜드2' 촬영장 갔다 PD가 미성년자 출연자들 대하는 태도 보고 웃기더라”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현장 세트장 벽에 출연자들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메뉴얼이 버젓이 붙어있었지만, 2시간밖에 못 잔 출연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촬영에 피곤한 기색을 보이자 PD가 출연자들을 일제히 세워놓고 “긴장감이 하나도 없다”며 호통을 쳤다고 폭로했다.
심지어 PD가 촬영을 9시간이나 지연시키면서 ‘아이랜드2’ 스태프 또한 아침에서야 퇴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출연자들은 제작진 눈치를 보느라 화장실 가겠다는 말도 몇 명씩 모아서 한다”라며 “세트장은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오들오들 떨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폭로에서는 메인 PD가 출연자들 뿐만 아니라 스태프, 작가들에게 까지 갑질을 한다는 내용이 폭로 되었다.
이러한 메인 PD의 태도에 웨이크원, 더블랙레이블, CJ 관계자들이 컴플레인을 걸자 그제서야 PD의 태도가 변했다고 한다.
아이랜드1도 안전문제에 아이랜드 제작진 갑질논란 터지더니 엠넷서바는 왜 이러노
“제작진 눈치 보느라 화장실도 제대로 못 가”… Mnet ‘아이랜드2’, 갑질 ‘폭로’ 확산.
2024년, 3월 10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아이랜드2’ 제작진에 대한 인성 폭로 글이 확산되고 있다.
작성자 A씨는 “‘아이랜드2' 촬영장 갔다 PD가 미성년자 출연자들 대하는 태도 보고 웃기더라”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현장 세트장 벽에 출연자들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메뉴얼이 버젓이 붙어있었지만, 2시간밖에 못 잔 출연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촬영에 피곤한 기색을 보이자 PD가 출연자들을 일제히 세워놓고 “긴장감이 하나도 없다”며 호통을 쳤다고 폭로했다.
심지어 PD가 촬영을 9시간이나 지연시키면서 ‘아이랜드2’ 스태프 또한 아침에서야 퇴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출연자들은 제작진 눈치를 보느라 화장실 가겠다는 말도 몇 명씩 모아서 한다”라며 “세트장은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오들오들 떨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폭로에서는 메인 PD가 출연자들 뿐만 아니라 스태프, 작가들에게 까지 갑질을 한다는 내용이 폭로 되었다.
이러한 메인 PD의 태도에 웨이크원, 더블랙레이블, CJ 관계자들이 컴플레인을 걸자 그제서야 PD의 태도가 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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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누군지 오피셜 떳던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