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노래취향도 개인별로 천차만별이고 호불호가 서로 갈린다는 건 전제한다.


이번 발표곡들로만 평가한다면 노래가 전부 너무 심심하다. 뉴진스처럼 이지 리스닝 또는 캔디 팝인데...

문제는 뉴진스 보다 못하다는 점.


영서가 혹시 이거 때문에 도망간거 아냐? 


노래 컨셉이 너무 맘에 안들어 의견대립이 생겼고, 그 결과 그럼 각자 갈길 가자고 나간거 아냐?

테디의 블랙레이블에서 목격되었다는 소문 도는거 보면 의심스럽기는 하다.


영서는 블핑처럼 좀 하드하고 카리스마 있는 컨셉을 원한건가? 


그러나 아일릿은 멤버구성상 소프트쪽인데 하드 스타일을 원했다면 안 맞을 수 밖에.


아일릿 VS 베몬.


베몬 미니 1집은 4월1일인데.... 내 생각에 미니 1집 대결은 아일릿<베몬. 베몬 승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