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거 귀찮기도 하고 이제와서 무슨 인증인가 했지만 정리하는 김에 찍었어

미술이랑은 연이 없어서 사진앱 스티커로 체크 하니까 체크하는게 10개 밖에 안되서 짤라서 작업함


2절지 포스터는 그 시절 나갤을 몰랐기에 구할 수 없었네

그래도 하니 머리핀이랑 애리 머리띠가 펀딩 사은품으로 당첨되서 모을 수 있는 건 다 모았음
사실 포기한 상태였었는데 ㅎㅎㅎㅎ

하니 처음 본게 락커룸 포스터 줄 때였으니까 실제로 극장가서 모은 건 교복포 부터임

이렇게 보니까 직접 모은 건 절반 정도 되네

그럼 이제부터 인증 시작




그리고 오랜만에 펀딩 포스터도 찍었음



도파민 대폭발했던 날

진짜 이 주 금토일은 잊을 수가 없다


마지막으로 하니는 아니지만 영화 굿즈라는 신세계를 알려 준 모든 일의 시초가 이거임



이거 안 받았으면 나갤이랑 인연 없었을 거 같다
진짜 극장에서 이런거 주는 거 몰랐거든 나가는 문이 아니라 들어오는 문으로 나온 덕분에 알게 됨


스노우볼인가 나비효과인가 헷갈리지만 아무튼 덕분에 나붕이 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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