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렇게 달려 있어서 잠깐 걸어봄 


문을 좀 막아서 철거하기 전에 찍었어


아직 미완성 단계인 씹덕 장식장들

조금씩 꾸미고 있는데 자리가 부족해서 종이 LP는 못 넣을 듯 


이거 최근에 타오바오 뚫어서 기념으로 사봤는데 귀여움


2만원 밖에 안 해

이사한 곳 집 앞에 맛있는 돈까스집! 짱 좋음


이제 책상도 옮기고 소파도 옮겨야돼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