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아르헨티나
숙소 카드키 대신 꽂을거 찾다가 지갑에서 나온것

굳.

그저깨 4시간 운전하는길에
히치하이킹 해달라는 문신가득한 친구를 태워서 같이가는데 이야기해보니 만화 애니 오타쿠를 자처하고 있어서 3시간 넘게 떠든 것이야.

요즘 재밌게 보거나 빠져있는 만화가 뭐냐길레
하니..를 이야기해도 모를 수밖에 없는 것이 애석하다.
스페인어 더빙된 나쁜 계집애를 상상해보니 잼는 것이야.

Chica mala: ¡Corre, 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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