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종이 2장 오티라 생각보다 예쁨)



조금 지루한 부분도 있고 도파민 터트리는 영화는 아닌데


참신한 설정에 매끄럽게 서사가 이어져나가는 좋은 작품인듯.

소소한 개그도 재밌었고 라이언 고슬링 연기도 좋았음.


 좋은 sf소설 한편 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