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열흘? 만에 왔으나 다른 쓸꺼리가 없음.


관람 소감을 간략하게 쓰자면




액션 20% 개그 20% 기타 20% 감동 40% 정도의 느낌을 받음.




취향상 내 머릿속에선 그래비티와 인터스텔라를 이겼음.


콘택트는 비교하기 좀 어렵고 작가의 sf 3부작 중 마션은 안 봐서 모르겄고


마션보다 더 재밌다는 반응이 보이던데 사실 비교하기 애매하지 않나...




걍 하니때처럼 극장 나올때 만족도 기준으로 보면 현재 개인적으로 일반 sf영화 1등


고슬링쿤 이번에 상 하나 노려볼만 할 듯.


영화하고 아주 잘 어울렸고


외계인 친구는 귀엽다.


마스코트 피규어 나오면 하나 사고싶다.





그건 그렇고 


외계인 얼굴이 어디쯤임? 눈은 어디에 달렸고???


마지막까지 알 수가 없었다...


(TTT 소진도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