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은 보통 오티 경쟁 널널하지만 천만 영화라 혹시나 몰라 8시에 가니 3번째 줄이었음.


괜히 빨리왔나 생각했는데 30분 정도 지나니 몇십 명 줄 서고 아침에 컷 남 ㄷ


오티는 금박 용문양이라 넘 예쁜데 영화는 전체적으로 영 취향 아닌듯 ㅠ




호퍼스 더빙은 대만족. 성우들 다들 잘했는데 특히 이수지 연기 정말 좋았음


제리 시장님이 레이너 성우라 호수 없애려고 할 때마다


싹 쓸어버려 멧 생각나서 웃겼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