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굿즈 티셔츠 XXXL 단일 사이즈 사건
회사 직원이 오따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던..
'으으 오따끄... 분명 다 트리플XL일거야..' 딸각.


주차별 굿즈도 재활용 pt 굿즈 일색이고 '종이로 만든 코스터' 무성의한 손목 밴드, 저품질 플라스틱 깃발(상영 끝나고 쓰레기통에 다다닥 꼽혀있었음), 망고박스 가면 등 하니 화질구지포는 선녀천사인 부분이 주차별로 반복되었음 ㅋㅋ

이후 종영시점에 '시사회'라는 이름을 붙인 황당한 이벤트를 추첨 선정하는 기행으로 마무리(굿즈 없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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