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딱과 이야기 하다가 올려봄
그거슨 1930년작 서부전선 이상없다 마지막 씬
30년대 영화사를 장식한 명장면으로 꼽힘
뒤를 한번씩 돌아보며 묘지로 행군하는 주인공 군상들의 장면과 나비를 잡으려 나비에게 손을 내밀다 죽는 주인공을 손만 보여줘서 묘사하는 연출까지 (특히 나비를 장자의 호접지몽과 연결해보면 의미심장하다)
그럼에도 국가조직이라는 단위에선 '현재 서부전선 이상없다' 띡.하고 전보치는 원서의 엔딩까지 버릴것이 없는 마스터피스
마침 다시 세상에 살아돌아온 유사 1차대전인 우러전 시국에 리메이크작이 넷플릭스에서 흥행하여 시대가 생각해볼 점을 제대로 던져줬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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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와 숙제야 숙제! 특전사나 그런거 가고 싶음 아니면 밀덕하고 싶으면 꼭 봐볼 필요가 있어 - dc App
이름만 들어본 영화. 확실히 비극적인 명장면다운 장면. 이제 머리속에 흑백 영화하면 전함 포템킨하고 찰리 채플린밖에 안 떠오르는 바보가 되었지만 엄지를 '척' 하고 갑니다. 이 상황에 우리 럼프형은 다음 타겟으로 쿠바 찜해놓으셨는데 환장하긋네 물가 어쩔... ㅜㅜ
요즘 상황에 적절한 질문을 하는 영화.. 한번 봐봐 ㅋㅋ 이제 퍼블릭 도메인이라 저작권도 없을껄 - dc App
오 주딱의 숙제구나 메모메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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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전설의 원테이크 영화..! 당근! 그 주인공이 나무에 기대어 앉아 송가 부르는 병사를 넉 빠져서 쳐다보는 장면을 좋아함 - dc App
흑백영화는.. - dc App
흑백이라서 또 색달라 - dc App
나비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 dc App
주나비 이 요녀가 주인공을 피안의 세계로 데리고 가버렸구나 호달달달달달 - dc App
특히 1차대전을 배경인 한 영화라 더 좋은 것 같음 생각해보면 종전 이후 10년 조금 넘긴 상황에서 만든거구나 그래서 더 씁쓸하게 느껴지네 반전소설,영화 뒤에 두번째 대전이 기다리고 있었다는게
저 영화 상영중인동안 나치가 한창 물오르기 시작하고 있었다는게... 무시무시함 - dc App
저런 영화도 있었구나
새롭지?(1930년) - dc App
오 나도 좋아하는 영화야. 학교 선생의 선동으로 광기에 휩싸여 전선으로 자원하는 학생들이 나오는 씬도 인상 깊었지. 그리고 1970년대판 서부 전선 이상 없다도 명작이지.
오 역시 아는자가 있었어 - dc App
@나의이서연 아마 봤을거 같지만, 1차 세계대전 관련 영화 중에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광의 길도 명작이야!
@나갤러3(118.235) 정보감사 몰랐음... 스탠바이미 그 감독이면 꼭 봐야겠다 - dc App
이름만 알던 영환데 언제 함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