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작 하니 : 가문의 부흥을 책임진 몰락한 귀족 영애 느낌
(실제로 하니는 작중 금수저;;)
2. 우리에게 제일 익숙한 구작 하니 :
악.바.리. 세 글자로 요약 가능
왠지 흙수저의 자수성가 성공신화 다큐멘터리의 주인공 같음
3. 나계(후속작) 하니 :
점순이가 달리기 능력 스탯 MAX 찍고 21세기에 환생하면 이런 느낌일까 싶은
노력하는 재능충 츤데레 캐릭터
특유의 당돌한 성격 만큼은 40년 세월이 무색하게 꾸준히 계승하고 있다는 점이 호평할 만함
이쯤에서 명언 한 마디로 마무리 :
"하니의 키가 2cm만 더 컸어도 국산 만화의 역사가 바뀌었을 것"
(by 에이브러햄 링컨)
공통점은 셋다 커여움 한도 초과
악 바 리
하니가 악바리라는 건 조선왕조실록에도 나와있다
다 같은 하니지만 조금씩 매력이 달라서 더 좋은듯
원작부터 캐디 근본 넘치네
다양하다
확실히 작화나 그림체에 따라 분위기가 확확 달라지긴 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