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몰라서 질질 끌었는데

다행히 금요일에 탈출각이 잡혀서 바로 탈출!

버스 예약하고, 가방쌈




일단 뭐라도 나눔할까 싶어서

(사실은 띠부씰 보고 혹시라도 올 마음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





띠부씰을 주문했음.



_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장면+갈로아님, crimson님 꺼_


갈지, 못 갈지 몰라서 홍보는 못 했어...




영화장면이 메인이라..

팬아트띠부실은 몇 장 준비 못했는데 더 준비할 걸 그랬나 싶기도...(영화장면은 많이 남음)



(ㅇㅇㅇㅇ?!님 그림도 돚거 하려고 했는데 띠부씰 만들 각이 안 나와서 못 훔침_

그래서 따로 스티커로 만들어서 개인소장)



2시 버스타고 출발!

가다가 휴게소 사진도 찍고



영화는 헊붕이가 실망하지 마라해서 큰 기대 안 했는데

와...리클라이너 의자에, 사운드 효과음이 찐 좋았음.

하니랑 나애리 첫 대결에 '폭우가 오는 관계로...' 그때 진짜 폭우 오는 느낌이었음. 가까운 거 말고 먼거리 천둥소리까지 들리더라. 하니 뼈 뿌러지는 소리?! 주나비 머리 묶는 소리, 경찰서에서 이서연 웃음소리까지 들림.

물론 착각일 수 있어서, 한 번 더 확인해봐야할 듯.


결론. 확실히 영화는 영화다.


영화관에서 주는 체험이 넷플보다 낫다. 인정.


다음주 오랜만에 사운더 기대중임.



굿즈 사진은 지금 못 보여줌. 왜냐하면...


지금 겜방임 ㅋㅋㅋㅋㅋ



일단 출발은 했는데, 역시나 복귀 버스가 없네 ㅋㅋ

낼 아침에 가야지....



ps.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글 드라이브에 내 가챠겜 올려놨었는데

컬렉션 없음 ㅋㅋㅋㅋ


100% 만들기도 실패....
할 것도 없는디...


포스터 보고있으니까


이거  비공식공식포스터도 예쁘다.

하니우표, 포토카드, 키링 너무 좋다.


다들 고마워요!!


커피 고마워요.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미리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