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뭔가 부끄럽네 그나마 이런 분위기 비슷한 관람 한건 최근에 퀸 몬트리올 싱어롱 상영회 였는데 이건 콘서트라 호응하고 노래 따라부르면 됐었는데 하니는 어떻게 봐야할지 감이 안잡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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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잡이가 있으면 확실히 분위기 살거 같긴한데 - dc App
이런 종류로 처음이자 마지막에 갔던게 겨울왕국2 싱어롱 이였는데 이런거는 노래 부를거라도 있지만 나계는 송인철 파이팅! 말고는 S런때 나애리 하니 파이팅! 이정도 밖에 없지 않을까... - dc App
노래 나올때싱어롱부터..! - dc App
나 케데헌 싱어롱 갔는데 와... 가사가 진입장벽 너무 높더라, 따라 부르는 사람도 다들 조용하니까 속닥속닥 부르고...그냥 크게 불러도 되는데..
차피 응원(안함)상영회라
ㄹㅇ 응상 처음이라서 여기선 농담 이것저것하지만 막상 가면 나는 남들하는거 눈치보다 좀 따라하는 정도일듯...
나도 응상 첨인데 그냥 다들 달릴 때마다 화이팅 외치면 되려나 싶음ㅋㅋ
그럴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