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뭔가 부끄럽네

그나마 이런 분위기 비슷한 관람 한건 최근에

퀸 몬트리올 싱어롱 상영회 였는데 이건 콘서트라

호응하고 노래 따라부르면 됐었는데

하니는 어떻게 봐야할지 감이 안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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