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중인 후가공도 좀 많고
그 후가공위치가 겹치는 것들은 어떻게 처리할지도 물어봐야하고
제작비 대충 견적재봤는데 생각보다 꽤 나오는거같기도하고
그리고 플칸에다 만들어도 되는지도 물어봐야할거같고
만들기 시작하려면 형압같은건 누끼도 따야하고
생각이상으로 손이 많이가네
직접 작업해보려니까 플레인에게서 철학이 느껴지기시작했음
구상중인 후가공도 좀 많고
그 후가공위치가 겹치는 것들은 어떻게 처리할지도 물어봐야하고
제작비 대충 견적재봤는데 생각보다 꽤 나오는거같기도하고
그리고 플칸에다 만들어도 되는지도 물어봐야할거같고
만들기 시작하려면 형압같은건 누끼도 따야하고
생각이상으로 손이 많이가네
직접 작업해보려니까 플레인에게서 철학이 느껴지기시작했음
플칸 허락도 그렇지만 후가공 넣는게생각보다 많이 복잡하고 비싸더라 - dc App
단가 안비싸면 나중에 동대문상영회나 이럴때 그냥 나눠줄까 생각했는데 대충 눌러봐도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꽤 나올거같음 후가공이야 제작하는 사람이 고생좀하면 그 다음부턴 괜찮긴하니
정말로 손이 많이 가더라
'이런식으로 후가공 가능한가'에 대한 문의도 해봐야해서 작업 시작하려고해도 할수가 없음 그리고 이거같은 경우엔 하니 포스터들 자체가 후가공포스터가 사실상 없는거나 다름없어서 갖고싶다는 거로 시작한거라 손이 많이가더라도 해보려고하는거지 그거 아니었으면 솔직히 엄청 귀찮음
나갤 자체면 허락은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나는 내가 한다면 구석에 작게 나갤 로고?같은거 넣으려고 했음. 어차피 갤 안에서만 돌릴꺼라. 형압은 꼼꼼하게 작업해서 넘겨주면 되지 않겠나... 생각했는데 직접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