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 전부터 팬아트를 깔아주시는 지원 누님의 

은혜에 먼저 감사를.


오늘도 즐거운 상영이었네요.

특히 ㅅㅇㅊㅎㅇㅌ을 육성으로 외쳐본 것이 처음이라

더 뜻깊네요. 임춘식 화이팅도 외쳤어야 했는데 크흑..



여러 나붕이들께서 꾸며주신 제단은 예쁜 굿즈들이 많아

구경하면서 침을 꼴딱 꼴딱 삼켰네요.

가져오시고 예쁘게 꾸며주신 나붕이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고

좋은 구경 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직접 제작한 굿즈를 나눠주신 분들, 간식 주신 분도

감사합니다! 이래서 상영은 무조건 오는게 답인거 같아요 ㅎ


역시 하니는 극장에서 봐야 제맛인 것 같습니다.


너무 즐거웠고 다음에도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