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관람 27회차..
최근에 그린 하니애리 그림들로 엽서를 뽑아가서 나눔했슴다.
+서코에서 만들어본 스티커.
오른쪽 아래 하니 포토카드는 지난번 모노플렉스 상영에서 남은 플레이칸 후원(?) 포토카드.

그려드린것의 일부.

제가 감히...

오늘자 최대 웃음과 재미와 감동 포인트


스크린앞에 세워진 나계 재단

오우..

응원상영중 인상깊은거:

아이고 창수야.
아니요.
신소영 파이팅!
이서연 파이팅!
달려라 애리!

상영 끝.

상영후 재단 치우면서 엽서 나눠드리고 있었는데
아는 커플분이 호기심에 1회차로 보러오셨다..
놀라서 같이 이야기 나누다가 재단에 엽서 놓고온것 같은데
다 가져가신듯.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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