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단과 굿즈





들어오니까 나계 짤들이 나오고 있더라 역시 대 지 원






마네킹이 생각보다 커서 밑에 스크린을 가리더라. 그래서 공기청정기 옆에 설치했음


검정+빨강 아대를 내가 온갖곳에서 뒤져봤는데 없어서 그냥 구색만 맞췄음




다행히 많은 나붕이들이 마네킹 가져온거 좋아해준것 같아서 낑낑대며 가져온 보람이 있었다










제단 사진들


다들 이것저것 챙겨오신게 많더라


펀딩 피자박스나 다키마쿠라 없는게 살짝 아쉬움 나도 가져올까 했는데 아무래도 손이 부족해서 더 챙겨오긴 빡셌음







아 그리고 메가박스 매표소 앞에 하니애리 있더라 ㅋㅋㅋ




2. 응원 상영


사실 되게 조용한 관람이긴 했음


나 E열이었나 그랬는데 중간중간 개드립 날렸는데 웃어주는 소리도 들려서 좀 용기내서 계속 외칠수 있었음


다들 샤이해서 제대로 안된것들도 있는데 ㅋㅋ 첨에 소실점 따라부르다가 어느순간 조용해진거나... 뭔가 외칠 타이밍같은데 너무 조용해서 걍 넘어간 부분도 많음 ㅋㅋ



다같이 외쳤던건 거의 다 같이 했던거같고


그거외에 내가 드립쳤던거중에 기억나는건


애리 전학올때 우리애리 이쁘죠!


하니 창수 손터치때 창수야 고백 박아라!


경찰서앞에서 서연이도 소개해라!


애리가 한번더해 할때 북극이 녹을때까지!


달려라 애리때 이거 방탄발목이여! 


즐거웠어 주나비때 이게 힙합이지~ 정도?



더 드립치고 싶었는데 못한 부분들 아쉽긴 함


나비가 암벽등반할때 나비눈나 나죽어 이런거 외칠라 했는데 눈치보느라 못했음ㅋㅋㅋ





3. 나눔





나눔받은 포스터, 씰, 포토카드


저 포스터 콜캎때 공식 지관통으로 받은거는 있는데 그건 A3 사이즈는 없으니깐 이번에 마침 나눔받아서 좋았음


포토카드 뒤에는 갈로아님이 팬아트 그려주심





앨범에 넣은 샷


하니는 이번에 그려주신거, 애리는 서코때 받은거. 어케 누구 그려달라고요청도 안했는데 딱 알맞게 애리 하니가 됐네? ㅋㅋㅋㅋ 이것은 운명





나도 응원상영회가 첨이라 얼만큼 소리쳐도 되는지, 그게 방해되진 않을지 이런거 눈치보느라 좀 소극적이긴 했는데 그래도 개드립 1인분에 굿즈 1인분은 한듯함


내일은 못가서 아쉽지만 담에 또 좋은 기회로 모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