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아우라의 지원 일일직원 나애리.
'음? 왜 자꾸 손님들이 눈을 못 마주치고 피하는걸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우라에 눌려 쭈뼛쭈뼛 하고 있는데 본인은 순수하게 정말로 이유를 모르는 듯 하다)
어제의 방문 기억을 회고하는 주나비.
'뭐 처음엔 귀찮았지만 즐거운 경험 같기도 하네...'
(다들 무서워서 멀리 힐끔힐끔 보는 가운데 용기있는 나붕이들이 선물을 주거나 한 모양 이런 것에 낯설고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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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비한테 선물을 줬습니다
헉!? - dc App
@나의이서연 저는 무섭진 않아서 그냥 다가가서 선물을 줬습니다
오늘이 진짜 입니다!
나애리 못가는데요! - dc App
어제 넷플은 들어갔대요 - dc App
@나애리남사친 와 이틈에 남사친 참칭을 공고히 하다니 흠좀무 - dc App
오 아주 좋아
나비를 착하게 만들고 싶으면 조공을 바치면 되는거였군 - dc App
응! 스크린에 온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