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단도 잘 꾸며져있고 마네킹도 있어서 꽤 웃겼음. 제단 꾸미는 거 미리 알았으면 나도 굿즈 몇 개 챙겨가는건데 생각도 못 했네

굿즈는 포스터랑 띠부띠부씰, 하니 엽서 나눔받았는데 하니 엽서 뒤에 주나비 그려져있었음. 근데 내가 가져간 게 마지막이었는지 남은 엽서들 뒷면은 비어있더라고

응원상영치고는 조용했지만 송인철 파이팅이랑 달려라 애리 씬에서는 시끌벅적하고 좋았음. 간만에 극장에서 나계를 볼 수 있어서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