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젤 아쉬웠음 생각이 여기에 이르니까 다음은 있을지없을지 모르겠다싶어서 밤늦게 들어가더라도 실관하기로 결정했음 응상인데 응상을 봉쇄해버린 벽의 위엄을 크게 느꼈달까 대규모응상은 1관에서하던데 아쉽게도 우린 그정도 화력이 아니니
사실 와서 보는게 진짜 응원 - dc App
마음의 응원 - dc App
사실 소규모 팬덤의 영화가 아직까지 극장에 걸리고 팔린다는게 중요한거임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럽다 - dc App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길
진짜 응원이 좋지
몇달이나 지났는데 다시 걸어준다는게 대단한거긴 해